통치의 본질은 무엇인가?
사상 최악의 독재자들이 감춰둔 통치의 원칙『독재자의 핸드북』. 뉴욕대 정치학과 석좌교수이자 세계적인 정치 예측·분석가, 가 선정한 100대 글로벌 사상가인 브루스 부에노 데 메스키타와 뉴욕대 정치학과 교수 알라스테어 스미스가 동서고금의 지도자, 조직, 권력을 몇 가지 원칙으로 꿰어 통치의 본질이 무엇인지 분석하였다. 3대 세습으로 권력을 승계한 북한 김정은 부위원장부터 루이 14세, 히틀러, 부시와 오바마를 비롯한 당대 정치인까지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권력의 속성을 파헤치고, 권좌를 지키기 위한 다섯 가지 생존의 원칙을 제시하였다. 또한 유권자의 세금을 털어 측근과 핵심 지지자들의 지갑을 채우는 클렙토크라시, 온갖 선심성 정책으로 표를 사는 것과 같은 포크배럴 프로젝트와 블록 투표 등 우리가 언론을 통해 보아왔던 다양한 사건들을 조명하고, 이를 통해 통치의 본질과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법칙, 권력의 밑바닥에 흐르고 있는 보상의 논리를 살펴본다.
새로운 마케팅 기법없이 인구 5만 명 이하의 지역을 독점하는 전략으로 성공한 월마트, 투자 대상의 독점력이 얼마나 오래갈지 살펴보고 주식투자를 결정하여 갑부가 된 워렌 버핏, PC 운용체계를 장악하여 세계 1위의 부자가 된 빌 게이츠… 우리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이런 많은 기업들이 '독점',...
AI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능력은 무엇인가.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챗GPT의 등장 이후 전 세계는 충격에 빠진 동시에 이에 발맞춘 빠른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다소 우리에게 생소했던 인공지능이 이미지나 음악 창작을 넘어 창작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까지 진출해 인간의 역할을 대체하며 인간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인간의 지능을 넘어서는 인공지능의 시대가 도래한 지금, 우리는 이 기술에 대체되지 않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독학력》은 새로운 정보와 기술들이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고 있는 AI 시대에 우리가 생존을 위해 갖춰야 할 능력은 무엇인지, 미래의 불확실한 조건과 환경에서 힘을 기를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제시한다. 인공지능 시대에 직업 환경의 변화가 두렵게만 느껴진다면 이 책을 통해 생존할 수 있는 단 하나의 힘, 바로 ‘독학력’을 기를 수 있는 첫걸음을 내딛길 바란다.
경영학 학위, MBA도 없이 세계 1위 경영·인사 컨설팅 기업 콘페리헤이그룹의 파트너 자리에 오른 야마구치 슈가 알려주는 독학의 기술 『독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철학과 미학미술사를 전공한 저자가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컨설턴트가 될 수 있었던 방법은 바로 독학이었다.
그동안 우수하다고...
운명을 바꾸는 것은 학력이 아니라 학습이다!『독학의 권유』는 알파벳을 몰라 자신의 이름도 영문으로 쓰지 못했던 저자가, 독학으로 사법시험을 합격하기까지의 경험을 통해 독학에 대해 이야기한 책이다. 독학이란 바로 삶의 열정에 대한 표출이라는 것 그리고 결정적 순간을 승리로 이끄는 힘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