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 책 『독서 천재가 된 홍 팀장』 은 완전한 내 것으로 활용해 업무와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줄 수 있는 독서 솔루션을 담았다. 전작 《독서 천재가 된 홍 대리》가 책을 읽지 않던 사람들에게 올바른 독서 습관을 뿌리내리게 해주었다면, 이 책은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이는 것에서 더 나아가 독서로...
나를 살리는 생존 독서를 시작하라
스무 권이 넘는 책을 펴내고 국내에서만 총 200만부가 넘게 팔려나가며 미국,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등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이지성 작가의 독서 사랑은 이미 전작을 통해서도 알려져 있는 바이다. 지금의 독서 고수가 되기까지, 그는 처음 어떻게 책을 읽기 시작했을까? 이 책에는 그러한 궁금증을 해결해줄 국민 멘토 이지성의 100% 독서 스토리가 공개되어 있다.
독서를 배운 적 있나요?
속독이냐 정독이냐, 완독이냐 발췌독이냐
내게 맞는 책은 어떻게 찾고, 관심 주제는 어떻게 확장해나갈 것인가?
독서가 중요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안다. 그러나 실천은 어렵다.... 왜 읽는지, 어떻게 읽는지 명확히 배운 뒤에는 누구나 독서의 즐거움에 빠질 수 있다. 책을 읽는 삶은 책을...
부모의 바른 학습 참여를 제안한 책 《엄마가 학원을 이긴다》를 통해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받았던 저자가 이번에는 실천편으로 《독서가 공부를 이긴다》를 통해 공부 습관과 실력을 쌓아 줄 비법을 제안한다.
13년 간 아이들과 부모들을 관찰하면서, 아무리 유명하고 비싼 사교육을 받은 아이라도 결국 독서 습관을 유지해 온 아이들에게 뒤처지는 현상을 발견했다. 독서는 단시간 내에 지식이 엄청나게 늘거나 성적이 갑자기 오르게 하지 않지만, 독서를 통한 학습 습관을 만들어 온 학생들은 시간이 갈수록 잠재된 능력을 발휘한다. 이젠 독서가 스펙이 되는 시대다. 기업에서는 직급별 필독서를 통해 인사관리를 하고, 학교에서는 입학사정관 전형을 통과하기 위해 아이들의 독서 포트폴리오를 관리한다.
책 읽기는 더 이상 남는 시간에 아이에게 억지로 쥐어 주는 정도가 되어서는 안 된다. 교육 현장에서 오랜 시간 아이들을 관찰해 온 저자의 솔루션으로 이제 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엄마가 되어 보자.
섬세하고 감성적으로 쓴 문학지향적·체험론적 독서론. 고대에서 현대까지의 출판과 독서의 역사를 비판적 안목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독서의 기능에 대해 <호밀밭의 파수꾼> 등의 예를 들어 설명했다. 아울러 어린 시절의 독서가 성인이 되어서도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가에 대해 저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