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습관을 바꾸면 후회할 일이 사라진다!후회 없는 삶을 만드는 첫 번째 원칙 『당신의 입을 다스려라』. 말의 중요성과 무서움을 현실적으로 알아보고, 삶에서의 말의 위치를 조명하며 좋은 말로서 품위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한 책이다. 먼저 말이란 무엇인지, 왜 사람들은 말 때문에...
‘장은 제 2의 뇌’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장 건강이 곧 몸 건강이다’는 말도 있지요.
장내 환경에 문제가 있으면
설사, 변비 등 장 트러블이 생긴다는 것은 당연한 상식입니다.
그런데 훨씬 심각한 질병인 비만, 알레르기, 정신건강, 암까지도
장 건강과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그건 우리 몸의 면역 세포 중 60%가 장에 살고 있어서
장의 건강 상태에 따라 면역력이 좌우되기 때문이랍니다.
쾌장의 비법이 가득한 이 책으로 장 관리를 시작하세요!
지금 당신의 삶이, 다가올 노년의 삶이 달라집니다!
“겨우 장 관리만 바꿨을 뿐인데!”라고 놀라게 될 겁니다.
장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열쇠!
젊게, 행복하게 살려면 장의 힘을 길러라!
장의 역할은 음식물의 소화와 배설뿐일까? 물론 그것이 장의 중요한 역할이지만, 장의 역할이 거기에 그친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우리 몸의 면역 세포인 림프구의 60% 이상이 장에 집중되어 있으며, 장은 또 수많은 미생물의 서식처인 동시에 다양한 호르몬을 생산하는 공장이다. 감기나 인플루엔자는 물론, 코로나 같은 미지의 바이러스에 대항하려면 ‘면역’이 핵심이며, 따라서 소장과 대장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대장내시경 전문의인 저자를 비롯해 많은 의사들이 오랜 연구를 통해 장이 신체 전반의 건강과 직결된다는 사실을 증명해 왔다. 장내 미생물은 외부 기온과 스트레스와 먹는 음식의 영향을 받으면서 때로는 면역 세포를, 때로는 독소를 활성화한다. 이때 장내 미생물들은 소화관의 호르몬과 영향을 주고받기 때문에 건강한 식이요법과 적절한 운동으로 몸에 이로운 균이 자라기 좋은 장내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100세 시대의 건강을 지키는 삶의 지혜라고 하겠다.
『당신의 장은 안녕하신가요?』는 저자가 40년간 연구해온 장 건강 실천법을 정리한 작지만 알찬 지침서이다. 장의 힘을 강화하고, 스트레스는 풀어주는 데 필요한 정보들을 아낌없이 담았다. 아침에 물 한 잔 마시기, 아침 식사 챙기기, 스텝박스 운동, 드로인 운동, 복식 호흡 등 오늘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간단한 실천법으로 장을 단련해보자. 이 책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생활의 첫걸음을 시작하게 해줄 것이다.
“오늘 밤, 아무런 자격도 필요 없습니다.
기억할 것은 오직 하나,
클래식은 아름답고 즐거운 음악이라는 사실!”
클래식계의 고상쟁이들이 쳐놓은 바리케이트를 넘어
무한한 기쁨의 세계에 입성하는 법
이 책은 가장 빛나는 세계의 중심에 있었던 월드클래스 바이올리니스트가 당신에게 손 내미는 용기와 환대의 클래식 수업이다. 클래식 음악을 고립과 오해에 빠뜨린 엘리트주의와 특권 의식의 벽을 통쾌하게 부수어버리는 이 책을 읽고 나면, 클래식 본연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누릴 수 있게 된다. 우리는 클래식을 즐길 자격이 있다. 그리고 클래식 음악은 그럴 가치가 있다. 미술관의 문턱을 넘었다면 이제 예술의 전당의 커다랗고 화려한 문도 힘차게 열어볼 차례! 무한한 기쁨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왜 이렇게 살고 있을까?
전생 읽는 힐러 박진여의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전생 리딩 이야기
“전생을 알면 삶의 의미와 방향이 보입니다”단 1분 만에 상대방의 전생 정보를 읽어들이는 전생 리딩 상담가 박진여. 지난 20년간 CEO부터 정치가, 학자, 의사, 성직자 등 2만 명이 넘는 내담자들의 전생을 읽고 상담하며...
치열한 이미지의 시인, 김혜순의 아홉번째 시집. 여성으로서 최초로 수상한 제 6회 미당문학상 수상작 '모래 여자'가 실렸다. 멈추지 않는 상상적 에너지로 자신을 비우고, 자기 몸으로부터 다른 몸들을 끊임없이 꺼내온 시인의 독창적인 상상적 언술이 그대로 반영돼 있다.
이번 시집에서 시인의 시와 만나는 지점은 ‘사이’와 ‘첫’이다. 시인의 세계는 ‘하늘과 땅이 갈라진 흔적’, ‘흰낮과 검은밤’ 사이에 있다. 그곳에 ‘모래 여자’로 대표되는 시의 화자들이 살고 있다. 그러나 시인은 그녀들이 현실의 시궁창 속에 살면서 발은 ‘저 먼 산으로 늑대처럼' 가버리는 존재로 그리고 있다.
표제작이기도 한 ‘첫’은 죽은 명사들을 처음의 상태로 활성화하는 에너지로 상징된다. 시인에 의해 '끝'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 이처럼 이번 시집에서 시인의 언어는 나와 타자, 나와 사물의 구분이 없는 상상의 세계에서 출발한다. 이미 구분 지어진 것의 통합을 통해 시인의 도착점과 출발점을 알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