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마케팅하라]은 수십 년 동안 많은 인재들이 만들어 놓은 브랜드 마케팅의 비법을 활용하여 취업과 이직, 사업의 성공과 승진을 이루는 개인의 브랜딩 마케팅 방법론을 제시한다. 특히 수많은 마케터가 갈고 닦은 마케팅 비법을 고스란히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퍼스널 브랜드를 만드는 지식과...
가장 당신 다울 때 당신은 최고로 빛난다!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특별히 내세울 만한 게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은 자기만이 줄 수 있는 최고의... 이 책 『당신을 보는 세상의 관점』은 우리가 세상에 내보내는 다양한 언어적, 비언어적 신호를 분석해 본인의 시선이 아닌 타인의 관점으로 자신을 바라볼 수...
메모는 언제든지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지만 대부분 머리로만 기억할 뿐 손으로 메모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가 만나는 수많은 정보를 모두 기억하기랄 불가능하다. 따라서 무엇이든 떠오른 즉시 메모해야 한다. 이 책은 메모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성공적인 인생을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메모해야...
‘당신을 만난 뒤 시를 알았네’라고 말할 수 있는 대상이 있는가? 류시화의 시에는 그리운 길 몇 번이고 돌아가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시 한 편 한 편이 생생하고 실존을 흔들고 번개처럼 마음에 꽂힌다. 시를 통해 언어가 가진 힘을 실감하는 드문 경험이다. 그간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 『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을 펴낸 그는 인화지에 빛을 정착시키듯 단어들에 생의 감각을 담아낸다.
첫 문장은 시인이 쓰지만 그 뒤의 문장은 읽는 이들이 마음으로 써 내려가는 것이 시라고 그가 말하듯이, 시는 쓰는 이와 읽는 이 사이에서 오래 이야기한다. 꽃이라든가 새라든가 가시나무라든가, 때로 삶과 죽음이라는 근본 주제를 이야기하면서도 감성이 있는 문장이란 이렇게 아름다운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슬픔의 음조로 존재의 시련과 작별을 질문할 때조차 아름답다. ‘백 사람이 한 번 읽는 시보다 한 사람이 백 번 읽는 시를 쓰라’는 말처럼, 읽을 때마다 다르게 다가오는 시들. 한 권의 좋은 시집을 삶에 들여놓는 일은 불안과 절망의 언저리에 한 송이 고요의 꽃을 피우는 일이다. 사랑과 고독, 삶과 죽음, 희망과 상실, 시간과 운명에 대한 경이감을 그려낸 순도 높은 93편의 시.
국가의 실체를 직시하다!폭력으로 유지되는 국가와 결별하기『당신을 위한 국가는 없다』. <당신들의 대한민국>을 통해 한국 사회의 뿌리 깊은 전근대성을 맹렬히 비판하며 주목을 받은 노르웨이 오슬로 대학교 한국학 교수 박노자가 상식에 걸맞지 않는 행동을 하는 국가에 대해 드는 의심을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