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 가장 복잡한 뇌를 독특한 영감으로 그려냈다!두 명의 신경과학자가 직접 쓰고 그린 흥미진진한 뇌신경 탐험기 『뉴로코믹 』. 푸른지식 그래픽로직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뉴런의 숲으로 이루어진 뇌 속으로 들어간 주인공의 뇌신경 탐험기를 그래픽노블 형식으로 그려내고 있다. 주인공은 길을...
“새로운 비즈니스와 부의 기회를 찾는다면 뉴미디어 트렌드에 집중하라”국내 최대 유튜브 빅데이터를 분석하는 MCN,샌드박스네트워크의 뉴미디어 비즈니스 대전망메타버스, OTT, 밈테크, 틱톡, 슈퍼 IP, 이커머스, 오리지널 콘텐츠…. 만약 이런 단어가 낯설다면 당신은 세상의 변화에 둔감한 사람일지 모른다....
뉴스 중독의 시대, 현명한 뉴스 소비를 위한 안내서
가디언 화제의 칼럼 ‘뉴스는 당신에게 해롭다’(News is bad for you)
이 책의 시작이 된 ‘뉴스는 당신에게 해롭다’는 글은 가디언에서 가장 많은 조회 수와 댓글을 기록했다. 뉴스의 폐해와 오늘날 저널리즘의 실패를 지적하고, 현대인의 과도한 뉴스 중독을 꼬집으며 뉴스 소비를 줄일 것을 권하는 글이 역설적이게도 가장 높은 호응을 얻은 것이다. 저자 롤프 도벨리가 지적한 것처럼 우리는 뉴스로 둘러싸인 하루를 살고 있고, 이는 기술의 발전과 함께 점차 심화되고 있다.
이 책은 정보 과잉의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 필요한 뉴스 소비법을 제안한다. 저널리즘의 실패와 뉴스 중독이 끼치는 부정적인 영향력을 깨닫고 뉴스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 저자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이 책은 오늘날 저널리즘의 현실을 돌아보고, 건강하게 뉴스를 소비하는 법을 알려주는 훌륭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미디어 중에서도 사회적으로 가장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는 뉴스와 언론에 초점을 맞춰 미디어를 현명하게 읽어 내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학교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강조되는 시기에 꼭 알맞은 책이라 할 수 있다.
오늘날 인공지능 기술과 자동화 서비스는 정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