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운동이 한국 대중문화에 미친 영향과 그 의미는 무엇인지에 대해 사회학적인 관점에서 분석하고 고찰한다. 1960년대 반문화운동의 영향을 받아 미국에서 전개된 뉴에이지 운동은 한국에 수용된 후 탈권위적이고, 개인의 잠재능력에 대한 자각을 보여주며, 초월주의를 지향하는 저작, 영상물, 명상, 수련들이 뉴에이지 대중문화를 형성했다. 이 과정에서 한국의 기성 종교와의 갈등을 빚기도 했다.
더 깊이, 더 크게, 더 많이, 사랑하라!베스트셀러《에너지 버스》의 작가이자 ‘에너지 전문가’ 존 고든의 새로운 감동 스토리『뉴욕 111번가의 목수』. 열정과 성공에 대한 글들로 사랑받았던 그가 이번에는 인생의 진정한 성공은 무엇인지, '가치 있는 성공'에 대해 이야기를 꺼낸다. 단지 일에서 성공한 것이...
『뉴욕 3부작』고전들을 젊고 새로운 얼굴로 재구성한 전집「열린책들 세계문학」시리즈. 문학 거장들의 대표작은 물론 추리, 환상, SF 등 장르 문학의 기념비적 작품들, 그리고 우리나라의 고전 문학까지 다양하게 소개한다. 소설에 국한하지 않고 시, 기행, 기록문학, 인문학 저작 등을 망라하였다. 원전에 충실하면서도 참신한 번역을 선보이고, 상세한 작품 해설과 작가 연보를 더했다. 또한 낱장이 떨어지지 않는 정통 사철 방식을 사용하고,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양장 제책으로 만들었다.
연합뉴스 뉴욕특파원이 소개하는 뉴욕의 문화와 예술. 저자가 3년간 뉴욕특파원 생활을 하면서 경험했던 세계 문화ㆍ예술활동의 중심지인 뉴욕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은 책이다.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뉴욕의 특징을 설명하고 뮤지컬, 오페라, 무용, 사진, 미술, 건축, 팝뮤직, 문학 등 뉴욕의 문화예술을 즐길 수...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한 뒤, 자살 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픈 생각에 정신과 의사로 전향한 예일대학교 나종호 교수는 첫 책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에서 사람 도서관 ‘사서’를 자처한다. 저자는 마치 사람 도서관처럼 자신의 환자들과 다른 사람들 사이에 다리를 놓아줄 수 있기를 바라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