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풀어 재미있게 읽는 성경 『누가복음』. 이 책은 신약사본학자인 연세대학교의 민경식 박사가 헬라어 성경을 직접 번역하여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누가복음을 읽을 수 있도록 풀어냈다. 마치 소설처럼 기승전결로 구성된 예수 이야기는 독자의 가슴을 설레게 하며, 새로운 감동으로 다가올 것이다.
『누가복음 어떻게 읽을 것인가』의 저자 신현우 교수는 누가의 복음이 그저 ‘듣기 좋은 구원 공식’으로 읽히는 것을 철저히 배격한다. 누가의 집필의도를 밝히기 위해, 언어와 문체와 문화적 배경과 성경사본과 외부 문헌들까지 철저히 탐색한다. 누가가 각 장과 절에 담아 놓은 ‘복음’의 생생한 메시지들과...
20년 동안 윤리 강의를 해온 정신과 의사,
그가 꼽은 이 시대의 윤리 딜레마 79선!
뉴스 1: 영국이 코로나 치료제와 백신 개발을 위해 바이러스를 인체에 고의로 노출하는 실험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런 실험은 윤리적으로 타당할까?
뉴스 2: 중범죄를 저지른 의사의 면허를 취소하는 의료법 개정안이 발표되자 의사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면허를 취소할 만큼의 범죄는 어떤 기준으로 정해야 할까?
세상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잠식된 이후, 의료와 윤리에 관한 사람들의 민감도가 크게 올라갔다. 기술 발전으로 의학 분야에도 새로운 딜레마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 백신 접종, 치료의 우선순위, 의사의 권리와 환자의 권리 등 이제 그 누구도 이런 문제에서 자유롭지 않다. 오늘 당장 내게 닥칠 수 있는 고민들, 어떤 것이 있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누구 먼저 살려야 할까》는 ‘생명’과 ‘정의’에 관한 79개의 딜레마를 소개하는 책이다. ‘바이러스 보균자를 강제 격리해야 할까?’와 같은 익숙한 문제에서부터 ‘가망 없어 보이는 환자에게서 인공호흡기를 떼어내야 할까?’와 같은 인간 존엄의 문제까지, 이 시대에 딱 필요한 이슈들을 다룬다.
저자는 20년 동안 윤리 강의를 해온 생명윤리학자이자 정신과 의사. 다양한 의학윤리 문제에 맞닥뜨렸을 때 의사와 환자, 보호자로서 생각해볼 문제들을 꾸준히 수집해 일반 독자의 눈높이로 가다듬었다. 실제 어떻게 해결됐고,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침도 함께 실렸다.
의료 종사자는 물론 일반 대중에게도 충분히 흡입력 있는 사건들! 가정에서, 학교에서 토론용으로 이보다 더 유용한 주제가 없다. 당신의 지적 즐거움을 자극할 사건들이 의학드라마 한 시즌을 정주행하듯 생동감 있게 펼쳐진다!
읽는 즉시 돈 걱정이 사라지는 풍요로운 노후 비책노후 준비 이론은 물론이고 실전 감각까지 완비하며 반퇴·은퇴 세대의 고질적 불안감을 해소할 방편을 천착해온 은퇴 설계 전문가 서명수는 이 책을 통해 ‘노후 월급 500만 원 만들기’ 속성 플랜을 낱낱이 공개한다. 퇴직 5년 전부터 퇴직 시까지, 5년이라는...
≪누구나 결국은 비정규직이 된다≫의 저자 나카자와 쇼고는 도쿄대 문학부를 졸업하고 마이니치 방송사에 입사해 아나운서, 기자로 근무했다. 그러다 가족의 간병을 계기로 퇴직한 뒤 계약직 노동자가 되었다. 그러면서 비정규직에 가해지는 차별과 착취를 경험하고 이것을 바탕으로 책을 쓰게 되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