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논리도 단순화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실전서!『논리학 사용설명서』는 바로 이 원리가 확연히 보이는 책이다. 이 책은 가장 기본적인 논리 구조인 <주장-근거>를 분석하는 데서 출발한다.... <첫째, 올바른 주장인가?> <둘째, 근거 제시 방법 중 어디에 해당되며, 관련 오류를 피했나?> 이...
우선 논리 초보자의 몸에 밴 "논리는 너무 어렵다"는 생각을 떨칠 필요가 있다는 것.
이 책은 논리학에서 어느 정도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논리의 기본틀, 예를 들어 명제, 정언판단, 명제추리의 여러 규칙과 삼단논법 등을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인물과 사건을 바탕으로 가능한 한 단순하고 쉽게 설명한다.
2016년에 처음 출간된 『논문의 힘』의 내용을 일부 보강하여 펴낸 개정판(2판). 처음 논문을 쓰기 시작한 사람, 그리고 언젠가 논문을 쓰리라 마음먹은 대학(원)생을 위한 학술적 글쓰기 입문서다. 국내 여러 대학에서 학술적 글쓰기를 지도해온 저자가 10년간의 강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학(원)생이 봉착하는 글쓰기 문제의 핵심과 대학에서 '공부하고 읽고 쓴다'는 것의 의미를 실제 수용자의 눈높이에서 친절하게 엮었다. 2판에서는 예시들을 새로 추가하고, 해외 논문 작성 양식을 좀 더 정확하게 전달하고자 설명을 보강하는 등 일부 수정을 가했다.
이 책은 소위 ‘논문작성법’ 책이지만 논문을 쓸 때 잠깐 흘깃하는 실용서가 아니라, 대학에서 ‘쓴다’는 행위의 의미를 이해하는 동시에 논문 쓰기를 수행할 때 반드시 유념해야 할 사항들을 제시한 학술적 글쓰기 입문서다. 대학과 학문의 권위가 실추되고 학계 안팎에서 표절 시비가 많아진 요즘에도 학문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진지하게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이 많다. 연구실에서 고군분투하는 초심자들이 ‘논문’이라는 대학의 글쓰기로 입문할 때 겪게 되는 곤란을 대처하는 데 이 책이 친절한 가이드를 줄 것이다.
아무리 뛰어나 내용이라도 그것을 담는 릇이 허술하면 '한 편의 논문'으로서 인정받기 어렵다.세계 유수의 대학과 대학원에서 공통적으로 쓰는 논문 작성법을 적용하여 가장 체계적이고 정확한 논문 작성의 모델을 데시한 이 책은, 출간 후 15여 년 동안 변함없는 스테디 셀러로 자리하면서 대학 및 대학원 교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