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는 셰프, 박찬일이 만난 한국 요식업 1세대의 산증인들!
박찬일 셰프가 대한민국 곳곳에 숨은, 평균 업력 54년에 육박하는 26곳의 노포의 창업주와 대를 이은 이들을 직접 만나고 돌아왔다. 『노포의 장사법』에서 3년간 발로 뛴 취재를 통해 오래 살아남은 식당들의 성공 비결, 그 위대한 장사 내공을 기세(幾歲), 일품(一品), 지속(持續)의 세 가지로 정리해 설명한다.
수많은 수식어를 얻게 된 전설의 밥집들은 우리시대의 살아 있는 유물이 된 전설적 노포들이다. 하루 단 500그릇만 파는 서울의 하동관, 의정부 평양냉면 계열의 을지면옥, 강릉의 토박이할머니순두부 등 대한민국 스물여섯 곳의 노포로 이어진 여정에서 발견한 그들의 담대한 경영 정신과 우직한 승부수를 소개한다. 더 늦기 전에 노포의 위대한 장사 비결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교과서가 되어준다.
노화방지의학 분야 국내 최고 권위자
이덕철 교수의 노화 과학 강의
《노화 공부》는 국내 노화방지의학 분야의 일인자 이덕철 교수가 일반 대중에게 노화 과학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쓴 첫 번째 책이다. 저자는 지금까지 다소 파편적으로 소개되어온 최신 노화 과학을 종합적으로 아우르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노화에 대해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균형 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건강한 노화에 관심 있는 사람들, 그리고 현시점에서 가장 과학적으로 검증된 노화 지식을 전반적으로 알아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 강력 추천!
★ 세포 역노화 세계 최초 입증한 노화과학 최고 권위자!
★ 프랑스 아마존 건강분야 화제의 베스트셀러!
“감속노화에 관한 최신 연구와 실질적 생활 전략까지 담은 고마운 책!”
생체 나이는 당신의 선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노화·장수 분야 세계 최고 권위자가 알려주는 천천히 건강하게 나이 드는 법!
세포 역노화 과정을 세계 최초로 입증한 노화과학 최고 권위자 장 마르크 르메트르의 책이 21세기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노화의 메커니즘을 분석하여 건강하게 나이 드는 법을 다방면으로 제시한다. 최신 연구가 입증한 노화에 관한 새로운 사실들과 장수마을 주민들의 공통적인 특징을 통해 찾아낸 장수의 비밀, 그리고 노화의 속도를 늦추는 구체적인 생활 습관까지, 천천히 건강하게 늙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담아냈다. 추천사를 쓴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는 이 책에 대해 “감속노화에 관한 최신 연구와 실질적 생활 전략까지 담은 고마운 책”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저자는 불로장생의 꿈은 더 이상 허무맹랑한 소리가 아니라고 주장하며, 노화 연구가 지금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불로장생은 더 이상 미친 과학자의 꿈이 아니다. 노화의 원인을 분명하게 파악한다면, 노화의 시곗바늘이 너무 빠르게 움직이지 않도록 또는 속도를 늦추거나 심지어 바늘의 방향을 거꾸로 돌리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특히 이 책에서 주목할 점은 장수 유전자는 따로 존재하지 않으며 각자의 유전적 특성은 환경에 따라 다르게 반응한다는 점이다. 이는 유전자가 모든 것을 결정하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며, 생활 방식에 따라 노화의 속도를 결정할 수 있음을 뜻한다. 식습관, 자연과의 연결, 낙관주의, 규칙적인 운동과 사회적 유대 등. 우리가 직접 선택하고 결정하는 모든 것이 우리의 노화와 연결되어 있다. 저자는 생활 습관뿐만 아니라 최신 과학을 기반으로 게놈, 후생유전학적 메커니즘, 세대별 기대 수명을 연구하고 새로운 노화과학의 지형을 제시하며, 실제 우리가 따라 하고 실천할 수 있는 내용까지 이 책에 담고 있다. 저자의 노화과학 연구를 통해 저속노화에 대한 최신 이론과 실천을 모두 배워보자. 이제 당신의 노화 시계를 되돌릴 차례다.
최고의 해독 의학서 《동의보감》을 25년간 연구해 온
방성혜 한의사의 자연 유래 해독법으로 내 몸이 맑아진다!
세계문화유산 유일의 의학서이자 동아시아 최고의 의학서로 자리매김한 《동의보감》을 25년 동안 연구해 온 ‘동의보감 전문 한의사’ 방성혜 인사랑한의원 원장이 ‘저속 노화와 자연 유래 해독’에 관한 책《노화는 느리게, 해독은 빠르게, 몸은 가볍게》를 출간했다. 경희대 한의대 재학 중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동의보감 경시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등, 동의보감의 인체관과 질병관에 매료되어 꾸준히 연구하며 현대에 이를 적용하고자 노력해 온 방성혜 원장은, “이 책에서는 느린 노화와 건강한 노화를 위해 ‘해독解毒’이라는 것에 초점을 맞춰 보고자 한다. 특히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반한 자연 유래 해독법에 대해 소개한다. 《동의보감》이라는 책의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인체의 ‘해독 메커니즘’을 깊이 있게 다룬 해독 의학서임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하며, 가장 건강에 좋은 자연식의 해독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미끌거리고 끈끈한 액체인 ‘담음’(가래 등), 덩어리로 뭉쳐 있는 혈액의 찌꺼기인 ‘어혈’(혈전 등), 그리고 과식으로 인해 소화 ㆍ 배설되지 못해 독소를 내뿜는 ‘식적’(신트림, 독한 방귀 등)의 3대 독소가 우리 몸속에 쌓이며 어떤 증상을 보이는지, 그리고 ‘토법’(입으로 독소 배출), ‘한법’(피부로 독소 배출), ‘하법(대소변으로 독소 배출)’의 한토하 삼법으로 이 독소를 어떻게 배출하는지 등의 내용을 책에 담았다.
특히 방성혜 원장은, 오랜 분석과 연구를 통해 찾아낸 ‘동의보감식 해독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해독을 위한 준비기부터 해독 절식을 실행하는 청소기, 그리고 해독 후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회복기의 3단계로 나누어, 짧게는 333, 길게는 777의 9일에서 3주에 이르는 해독 기간 동안 3단계를 잘 진행하고 해독할 수 있는 방법뿐만 아니라 해독 시 어렵고 힘든 점은 어떻게 극복하는지, 해독 시 나타나는 각종 증상들은 어떻게 대처하는지 등,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해답을 담았다. 또 술, 밀가루, 고기로 인한 독소 때문에 고생하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해독용 식재료와 레시피도 담았다.
더불어 담음, 어혈, 식적의 독소의 증상과 각각의 독소를 몸 밖으로 배출하는 데 좋은 식재료와 청소기 동안 먹는 ‘정화주스’ 만드는 법, 그리고 해독차, 해독 양념, 해독 밥상 레시피를 일일이 소개하고 있으며, 부록으로 ‘나의 해독 일지’를 통해 해독 과정을 기록하도록 했다.
가장 건강에 좋은 자연 유래 해독을 원하는 현대인들이 수많은 독소를 제거해 건강을 회복하고, ‘노화는 느리게, 몸은 건강하고 가볍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다.
예일대학교 의대에서 찾아낸 신체나이 측정과 노화 재설계 방법
우리는 누구나 늙는다. 즉 노화 자체는 필연적이라는 말이다. 하지만 우리가 늙는 방식까지 정해져 있지는 않다. 예일대학교 의대에서 노화를 연구해온 모건 레빈 박사는 우리가 노화의 어떤 경로에 있고 얼마의 속도로 가고 있는지를 알 때 늙는 방식을 재설계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즉 자신의 현재 상태를 객관적으로 정확하게 측정할 때 자신에게 딱 맞는 재설계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레빈 박사는 노화에 대한 객관화 방안 연구를 통해 찾아낸 ‘신체나이’를 바탕으로 노화에 대한 접근방식과 이에 대응하는 방법을 새롭게 제시한다. 더 건강하게 오래 사는 첫 단계이자 노화를 생각하는 방식 자체를 완전히 바꿀 ‘재설계 전략’을 알려준다.
모건 레빈 박사는 이 책 《노화의 재설계》가 미국에서 출간된 이후 제프 베이조스, 유리 밀너 등이 30억 달러 투자한 알토스랩(Altos Lab) 창립 수석 연구원으로 자리를 바꿨다. 알토스랩에는 노화 관련 연구로 노벨상을 받은 4명의 노벨상 수상자가 함께하고 있으며, 레빈 박사는 그곳에서 노화를 늦추거나 되돌리기 위한 신체나이 측정법의 개발을 계속하고, 후성유전학적 시계에 대해서도 연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책은 알토스랩 연구의 시발점이라고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