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권 읽기보다 한 권을 써라』는 책을 쓰고 싶어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책 잘 쓰는 비결을 명확하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단순히 책 쓰는 기술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책을 쓰면 무엇이 좋은지, 책을 쓰는 동안 얼마나 자기계발이 되는지를 알려주며 스스로 동기부여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본문은 아이템...
가족기업이 가족과 기업 모두를 성공으로 이끌며 100년 장수하는 길을 제시하는 책. 저자는 대한민국 최고의 가족기업 전문가로, 미국가족기업협회(Family Firm Institution)에서 한국인 최초로 패밀리 비즈니스 및 패밀리 웰스 컨설턴트 인증을 받은 김선화 박사. 가족기업의 강점과 문제점을 정확히 지적하고 100년 기업으로 가는 해법을 제시하는 강의와 컨설팅은 경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국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충실한 이론과 가족기업 분석 사례. 국내 기업 사례는 물론 가업승계 연구가 활발한 미국과 유럽 등지의 컨퍼런스와 세미나 등을 찾아다니며 모은 이론과 대안을 소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가족기업 성공의 해법을 설명한다.
후계자 선정 기준과 구체적인 승계 프로세스 등 실전 지침을 비롯하여, 의사결정 시스템을 구축하는 요령, 가족위원회와 이사회의 기능, 기업지배구조 등 가족기업과 관련된 모든 노하우가 담겨 있다. 아울러 책 말미에는 체크리스트를 수록해 CEO와 후계자로 하여금 무엇을 더 중점적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진단할 수 있게 했다.
100년 후의 세계 역사를 엿보다!과거 500년간 세계의 중심이 유럽이었다면, 앞으로 500년을 지배할 인류의 핵은 누가 될 것인가? 미국을 대표하는 국제안보 전문가이자 세계적 지정학 위험분석가 조지 프리드먼이 21세기에 세계 도처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정치, 외교적 상황에 대해 강렬하면서도 신뢰할 수...
'할머니엄마' 이원영 교수의 체험 육아기!
이 책은 1980년에 출간된「젊은 엄마를 위하여」의 개정판으로, 새로운 세대의 젊은 부모들이 알아야 할 자녀 교육을 제시한다. 그 안에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양육에 대한 오랜 지혜와 원리, 이론과 실제, 생활 속에서 유념해야 하는 교육지침 등이 담겨 있다....
정확한 데이터로 분석한 세계경제의 실제와 예견
세계경제 대전환기를 맞는 경제동향을 시사하다.
100년 만에 세계경제 대전환의 시기가 될 2020년~2030년. 현재 미국의 경제 상황이 1929년 대공황과 닮아 있다. 다시 도래할 미국의 경제 대공황 가능성에 대한 근거 있는 조사와 연구, 달러와 외환의 변동을 시사한다. 중국, 일본 독일에서 제 2의 리먼 브라더스 사태가 일어날 가능성과 산업자본-금융자본-외환자본으로 연결되는 글로벌 금융세력의 움직임을 예의 주시한 저자의 시야는 4차 산업혁명 이후 다가올 화폐의 지각변동에 대한 정보와 ‘국가의 화폐 통제권 상실 가능성’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충격적인 결과를 예측한다. 또한 4차 산업혁명과 경제 공황, 일자리 감소의 연관성을 제시하며 금, 은, 주식, 부동산의 자산 가치의 변동을 70여 장의 일러스트와 도표로 비교·분석한 책으로 경제, 금융, 외환, 암호화폐의 미래에 관심 있는 독자를 위한 경제 지식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