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가 책을 읽는다』는 느티나무어린이도서관 관장인 저자(박영숙)의 도서관 운영 경험을 담은 책으로, 아이와 어른 할 것 없이 누구나 책을 가까이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더불어 대입 논술로 독서 열풍이 부는 현 세태에, 진정한 책 읽기가 무엇인지 진지하게 짚어준다. 저자는 책 읽는 아이로 만들기...
아이를 위한 부모의 행동, 정말 아이에게 득이 될까?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를 키울 때 조바심을 낸다. 처음 태어났을 때의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라는 마음은 이내 사라져 버리고 아이가 대체 언제쯤 걷게 될지, 언제쯤 기저귀 없이도 대소변을 가릴지, 언제쯤 혼자서도 밥을 먹을지 등을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며 조바심 내고, 하루라도 빨리 글을 깨치게 하려고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아이를 위해 벽에 가나다 포스터를 붙이고, 낱말 카드 ‘놀이’를 하고, 아직 우리말도 제대로 못 하는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친다. ‘때가 되면’ 하게 된다는 주위 선배들의 조언은 들리지도 않는다. 마치 이 모든 것을 지금 가르치지 않으면, 빨리 해내지 못하면 아이가 평생 하지 못할 것처럼 말이다.
‘조기 교육’이나 ‘선행학습’이 우리에겐 일상이 되어버린 지 오래이다. 이 과정에서 ‘공부를 더 시켜야 할까?’, ‘학원에 보내는 게 나을까?’, ‘게임하는 시간도 제한하는 게 좋지 않을까?’ 등 이런저런 고민거리가 나오고, 부모 뜻대로 따라오지 못하거나 성에 차지 않으면 아이를 다그치고 강요한다. 어느 새 아이에게 하는 말의 대부분을 ‘TV 그만 봐라’, ‘숙제해라’, ‘게임 그만 해라’, ‘어서 씻어라’ 같은 지시나 명령이 차지한다.
부모는 이 모든 고민과 말과 행동의 이유를 ‘아이를 위해서’라고 말한다.
그런데 과연 간섭하고 강요하는 것이 아이를 위하는 일일까?
아이를 위한다는 생각에 부모가 한 행동이 결과적으로 아이가 성장할 기회를 빼앗아 버릴 수도 있다.
아이는 한 사람 한 사람 누구나 자기만의 강인함과 훌륭함을 갖고 있다. 그것들이 무럭무럭 잘 자라서 개성으로 발휘되기 위해서라도 부모는 불필요한 간섭을 되도록 참고, 아이의 힘을 믿고 지지하도록 해야 한다.
-‘부모가 자식을 지킨다는 것’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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