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 의도가 한 인간에의 영원한 관여와 효용임을 역설했다.대입과 관련한 고교의 학교교육 전반을 펼쳐 보이다- 대입과 그 전략은 국민적 차원의 치열한 관심과 관여가 있음에도 정작 대입과 직결되는 고교 교육에 대해서는 크게 알려고 하지 않음을 반성하고, 고교 교육의 전반적인 흐름과 특징을 적절하고...
“여전히 분쟁은 멈추지 않았고, 지금도 일어나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계속되는 반목과 갈등의 역사
인류의 현대사를 이해하는 가장 뜨거운 세계사 이야기!
2024년 1월, 지구 멸망을 경고하는 ‘운명의 날 시계(Doomsday Clock)’의 초침이 지구 멸망 시간으로 설정한 자정까지 불과 90초 남은 것으로 발표되었다. 2020년 이후로 ‘자정 100초 전’으로 맞춰졌던 초침이 10초 더 당겨진 것이다. 이는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의 핵무기 사용 위협에서 비롯되었다. 인류를 둘러싼 여러 위기와 위협이 커질수록 자정에 가까워지는 이 시계의 초침은 지구 차원의 멸망보다는 분쟁과 갈등으로 말미암은 인류의 멸망을 경고하는 셈이다. 바로 지금도 자원과 영토를 두고 복잡하게 얽힌 이해관계와 민족ㆍ국가 간의 역사적 갈등, 종교ㆍ문화적 차이로 인해 세계 곳곳에서 첨예한 분쟁이 일어나고 있다. 그리고 이 분쟁들은 해당 국가의 문제로 그치지 않고 전 인류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기에, 각 분쟁들을 이해하는 것은 곧 우리의 미래를 아는 것이다. 이 책은 분쟁의 이면에 있는 역사적 관점과 연원을 통해 오늘날의 세계를 이루게 된 현대사의 흐름과 고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세계 시민으로서 우리 모두가 꼭 알아 두어야 할 13가지 결정적 분쟁을 통해 세계사를 이해하고, 나아가 평화로운 세계를 위한 해법을 탐구하고 함께 고민해 보았으면 한다.
“우리가 배워야 할 모든 과학은
교과서에 있었다!”
“어? 나 과학 좋아했네?”
뉴턴 운동법칙부터 양자역학까지
교양 있는 어른들을 위한 흥미진진 과학 이야기
만약 영화나 게임이 시험 과목이었다면 지금처럼 즐길 수 있었을까?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과학이라는 주제 하나로 전 국민을 웃게 만든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의 신간이 나왔다. 이 책의 목적은 당신이 오래전 빼앗겼던 '과학의 진짜 재미'를 돌려주는 것이다. 시험도, 숙제도 없는 과학은 과연 어떤 맛일까?
궤도의 영상을 본 사람들의 반응은 한결같이 폭발적이다. “100시간짜리 강의해 주세요” “2편도 해주세요” “과학 얘기를 이렇게 애타게 기다리기는 처음”이라며 과학의 재미를 발견했다는 간증이 속출한다. 이번에는 여러분이 어린 시절에 잃어버렸던, 순수한 과학적 호기심을 되찾을 차례다.
이 책은 '교과서 속 지식'을 '어른들을 위한 교양'으로 새롭게 녹여낸 EBS 프로그램 〈나의 두 번째 교과서: 과학 편〉을 다시 한 번 글로 써낸 것이다. 이 책의 저자 궤도는 과학 선생님으로 합류했고, 복잡한 과학 이론들 중 성인이 되어서도 여전히 유익한 내용들만 선별하여 꾹꾹 눌러 담았다. '교과서를 새로운 시선으로 다시 써보자'는 기획은 오래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터라 공을 많이 들였고, 많은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예시를 추가했다고 말했다.
'뉴턴 운동의 법칙', '주기율표', '엔트로피',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까지. 단어만 보고 주눅 들 필요는 없다. 달달 외워야 하는 공식이 아닌 교양으로 만나는 과학 이야기들로만 가득 채웠기 때문이다.
진로적성교육으로 자신의 꿈을 발견하는 아이들의 이야기!적성탐색에서 입학사정관제 준비까지의 과정을 담은 진로교육소설 『내일의 나를 부탁해』. 자녀의 교육 문제로 고민하는 학부모들, 입시와 진로 문제로 갈등하는 청소년들이 입학사정관제와 진로적성교육의 취지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준비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