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비만의 사이언스]는 비만이 단순히 외모의 문제가 아니라 심각한 건강상의 문제라는 인식 아래, 비만이 되는 원인, 예방과 탈출법, 비만으로 생기는 질병 등 비만의 모든 것을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책이다. 비만은 외모의 문제가 아니다. 비만은 생명에 관련된 문제이다. 비만해지면 우선 내장 지방으로부터...
《사이버해킹》은 세상을 바꿔놓은 사이버공간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단순한 재미에서 온라인 질서를 파괴하고 교란시키는 해커 이야기, 스마트폰을 습격하는 악성 소프트웨어에 대한 대책,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지문처럼 생체학적 특성으로 대치하는 생체인식 기술의 이모저모, 사생활 관련 문제 및...
〈사회복지학개론〉 교재의 부제는 “연극으로 보는 사회복지의 상상상”이다. 첫째, 연극으로 사회복지를 이해한다. 이 책도 연극 대본과 내용에 대한 해설을 제공한다.
둘째, 상상상은 “이상이 일상이 되도록 상상하라”라는 말의 준말이다. 즉, “사회복지학개론을 통해 이상이 우리의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상상하라”라는 말이다.
책의 주요 구성은 다음과 같다.
제1부에서는 사회복지의 철학, 즉 관점을 살펴보고, 제2부에서는 사회복지의 원리, 즉 정치와 국가의 역할을 알아본다. 제3부에서는 사회복지의 운영, 즉 제도와 제도의 실행에 대해 설명하고, 제4부에서는 한국의 사회복지의 현실과 전망에 대해 생각해본다.
상황극의 대본을 주변 사람들과 함께 연극으로 만들어 읽으면 공부 내용이 쉽고도 재미있게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것이다. 또한 ‘함께 이야기할 문제’와 ‘더 읽고 볼거리’를 바탕으로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책모임을 만들어보면, 학습과 독서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놀라운 경험을 할 것이다.
〈사회복지학개론〉 교재의 지향점은 생각당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시민이 이상이 일상이 되도록 상상하도록 하는 것이다. 시민들이 그들의 상상을 이웃과 마을에서 실천한다면 그 길은 공동체가 나아갈 새로운 길이 되어줄 것이다.
우리는 진정으로 성에 대한 이야기를 해왔는가? 이 시대에 성은 인간을 억압하는 또 하나의 강력한 이데올로기가 아닌가? 젊은이들의 방황과 아픔, 그리고 사랑과 성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들이 그... 두었는지를 절감하게 될 것이다. 성이 따뜻하고 정겨운 언어로서 이야기될 수 있음을 보여 주는 책이다.
우리 실정에 맞도록 제작한 해외여행 가이드 북「세계를 간다」시리즈『미국』편. 샌프란시스코부터 뉴욕과 LA를 아우르는 상세한 미국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책이다. 해외여행자들의 경험과 현지 취재를 바탕으로 최신 정보를 정리했고, 현지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도 실용적인 여행 정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