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를 전공한 역사가이자, 2000년대 대중 역사책 시장을 이끌었던 박은봉 작가가 『한국사 편지』를 쓰게 된 배경은 널리 알려져 있다시피 딸에게 들려주기 위해서였다. 『마음 아플 때 읽는 역사책』은 『한국사 편지』를 읽고 자란 독자들과 오늘도 자녀와 함께 읽고 있을 부모 세대에게 역사를 매개 삼아 마음을 어루만지는 책이다. “역사를 알면 사람을 사랑하게 되고 세상을 이해하게 된다”고 생각하는 저자는 이 책 『마음 아플 때 읽는 역사책』을 두고 말한다. “이런 역사책 하나쯤 있어도 좋지 않을까?”라고.
이 책은 총 4개의 부로 구성되어 있다. 원인이나 치료방법은 물론 병명조차 알 수 없는 병과 40여 년간 싸우면서 진화론을 쓴 찰스 다윈, 평생 인정욕구와 콤플렉스에 시달렸던 세계적인 동화작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한창나이에 갑자기 다가온 죽음 앞에 선 폴 칼라니티와 진수옥, 그리고 현직 사서이자 독서운동가인 고정원 선생님이 교육복지실 교사로 다섯 명의 청소년과 함께했던 이야기이다. 저자는 이들의 업적이나 명망에 집중하지 않는다. 이들에게 닥친 삶의 위기와 고통,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어이 살아낸 시간을 들여다보고 추적한다.
'내 마음을 정말 나도 모르겠단 말이야.' '내가 진짜로 바라는 게 무엇인지 알기만 한다면...' 이 책은 젊은 사람들이 자신을 들여다보고 삶의 의미를 발견하여 앞날을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쓴 것입니다. 이 책이 안내하는 대로 슬슬 따라와 보세요. 이 책을 다 읽을 때 쯤이면 여러분은 자신이 누구인지...
상처받고 포기하는 유리 멘털에서
‘유연하고 끈질긴 긍정성’으로 변화하는
셀프 회복의 기술, 마음 지구력
대한민국에 ‘자존감 열풍’을 일으키며 100만 독자의 마음 회복 솔루션을 제시했던 《자존감 수업》의 저자 윤홍균 원장이 신간 《마음 지구력》을 통해 마음과 인간관계의 재설정을 넘어 성공까지 이끄는 발칙한 끈기의 법칙을 공개한다.
《마음 지구력》에는 불안하고 나약한 소진된 멘털에서 ‘유연하고 끈질긴 긍정성’으로 변화하는 셀프 회복의 기술을 담아냈다. 오랜 기간 정신과 전문의로서 연약한 내담자들이 강하고 능력 있는 사람으로 변하는 과정을 가장 가까이서 목도하며, 우리의 인생을 경쾌한 성공으로 이끄는 힘인 ‘마음 지구력’에 주목하게 됐다. ‘더는 못 하겠다’는 마음을 어떻게 추스를 것인지, 위기와 기회가 혼재된 시대에서 플랜 B가 왜 새로운 철학이 될 수 있는지, 결국 무엇이 삶의 회복을 앞당기는지, 때로는 즉시적으로 진단하고 때로는 우회적으로 달래주며 적재정량의 심리처방을 안겨준다. 우울감, 공황 증상, 무기력과 충동성 같은 증상을 끊어내는 것뿐만 아니라, 성격이 순화되고, 매력을 획득하고, 리더십을 익혀서 인생의 성공으로 가는 과정까지 이 책이 두텁고 따뜻한 조력자가 되어줄 것이다.
마음의 평온과 안정을 지키기 위한 집중의 행복론!비현실에서 현실로『마음 지키기 연습』. <생각 버리기 연습>, <화내지 않는 연습>, <번뇌 리셋> 등 다수의 저작을 편찬한 코이케 류노스케가 일분일초도 쉬지 않고 이어지는 잡념들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사랑을 잃어버린 모든 사람을 위한 책! 당신을 떠난 사람을 떠나보내기가 왜 그토록 어려운가?『마음 치유 여행』. 버림받음은 원치 않게 사랑을 잃어버린 상태를 말한다. 그것은 죽음에 가까운 고통이다. 이별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람들, 치유되지 못한 과거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