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뇌와 정신을 연구하는 세계적 뇌신경과학자이며 심리학자이자 사상가로 인지신경과학이라는 2세대 인지과학 분야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 마이클 가자니가의 『뇌로부터의 자유』. 최신 뇌과학부터 심리학, 인류학, 물리학, 윤리학을 넘나들며 '뇌의 자유의지'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법정 등 우리 사회에 만연한 뇌 결정론의 허상을 폭로하면서 인간은 누구나 책임 있는 행위자라는 사실을 역설한다.
b운동이 당신의 뇌를 풀가동시킨다!/b
조깅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뉴요커, 운동을 거르지 않는 CEO와 예술가들, 영재교육 프로그램에 반드시 포함되어 있는 커리큘럼이 운동인 이유를 생각해 본 적 있는가? 이 책은 2008년 7월 KBS 1TV로 방영된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21세기 新운동 웰니스, 당신의 뇌를 바꾼다〉를 책으로 엮은 것으로, 운동으로 변화되는 뇌와 마음의 작용을 최신 뇌과학 이론으로 설명하고, 잘못된 상식을 뒤집는 새로운 운동법을 소개하고 있다.
비밀을 풀고 뇌질환을 정복하는 열쇠를 쥐고 있음을 보여주는 직접적인 증거다. 『뇌를 바꾼 공학 공학을 바꾼 뇌』은 소설이나 영화 속 먼 미래의 뜬구름 잡는 이야기들이 아니라, 바로 지금 세계의 뇌공학자들과 과학자들이 어떻게 무슨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지, 가장 최신의 이슈는 무엇인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PPT를 만들 때는
절대 뇌를 쓰지 않아야 합니다!”
PPT 디자인 강의 1위 튜터가 알려주는
뇌를 쓰지 않고 만드는 보고서, 제안서, 기획서 PPT 공식
PPT 제작 단계는 ‘기획, 제작, 발표’로 나뉜다. PPT 구성에 대한 생각은 ‘기획’ 단계에서 마치고, ‘제작’ 단계에서는 마우스를 움직이며 손만 써야 한다. PPT를 만들 때 뇌를 쓰지 않는다는 말은, 이처럼 힘을 줘야 하는 부분과 빠르게 넘겨야 하는 부분을 구분하여 똑똑하게 일해야 함을 의미한다. 아무리 잘 만든 PPT라 하더라도 일주일 넘게 걸려 만든 문서라면 해당 문서의 가치는 떨어진다. 일을 할 때는 우리가 가진 한정된 자원, 시간, 노력, 영감을 전략적으로 사용해 최대 아웃풋을 끌어낼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이것이 바로 PPT 공식을 배워야 하는 이유이다.
이 책은 결과물이 한눈에 들어오면서도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PPT를 최단 시간에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자신이 원하는 바를 논리적으로 설명하여 상대방으로부터 얻어내는 것이 PPT의 본질이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저자가 수년간 현업에서 익힌 효율적인 PPT 기획 방법부터 오랜 강의를 거치며 갈고닦은 PPT 제작 스킬, 실전에서 200% 활용 가능한 PPT 디자인 꿀팁까지 이 책 한 권에 아낌없이 모두 모아놓았다. 더불어 신입 사원도 쉽게 따라 하는 챗GPT 자동화 필살기까지 알차게 소개한다. 지금부터 차근차근 책장을 넘기며 PPT를 따라 만들어보자. 하나하나 실습을 하다 보면 어느덧 뇌를 쓰지 않고 PPT를 뚝딱 만드는 일잘러로 거듭나있을 것이다.
바쁜 일정을 소화하던 신경과학자 미셸 르 방 키앵은 과로로 인해 안면마비 진단을 받는다. 몇 주간 모든 활동을 중단하라는 처방에 심한 부담을 느끼지만, 한 달 뒤 몸과 마음의 건강이 놀라울 만큼 좋아진 것을 보고 ‘침묵’이라는 상태에 관심을 갖게 된다.
이 책에는 신체의 침묵에서 자아의 침묵까지, 우리의 회복을 위해 필요한 8가지 침묵이 담겨 있다. 침묵은 단지 소리의 영역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가만히 있지 못하고 끊임없이 무언가를 채우려 하는 우리의 몸과 마음에도 필요한 미덕이다. 다양한 종류의 침묵을 통해 우리는 질병에 강해질 수 있으며, 이미 잃어버린 줄 알았던 창의력과 기억력을 되찾을 수 있다.
저자는 루소, 노자, 니체 등 동서양의 위대한 지성들이 이미 침묵의 가치를 이해하고 있었으며, 오늘날의 과학은 그 힘을 증명하고 있을 뿐이라고 이야기한다. 휴식을 찾을수록 피곤해지고, 행복을 좇을수록 불안해지는 시대, 우리를 회복시키는 침묵의 힘에 귀를 기울일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