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굿리즈 초이스 어워드 베스트 호러 소설 부문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닷 허치슨의 스릴러 소설. 2016년 6월에 미국에서 출간된 책으로, 아마존 스릴러, 서스펜스 소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그해 여름을 강타했다.
한 사유지의 정원에서 폭발이 일어나고, 생존자로 소녀 13명과 크게 다친 남자 3명이 발견된다. FBI 특별수사관 빅터 하노베리언은 심문실에서 소녀들의 리더인 듯한 소녀와 마주 앉는다. 그녀의 내레이션을 통해 비틀어진 여정을 따라가면서 추악한 사건의 진실이 하나씩 밝혀진다.
제목
나비정원
지은이
닷 허치슨
감상기간
0000년 0월∼0일
갈래
소설
중심 내용
FBI 수사관 빅터가 피해자 마야을 심문하게 된다. 그는 마야의 참혹한 경험을 들으며 정원에 16세의 소녀들이 납치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마야는 자신이 그곳에서 겪었던 상처를 고백하며 올바른 관심과 위로를 통해 치유될 수 있음을 말하며 마무리된다.
가장 인상 깊은 구절
한순간에 모든 게 변했어요. 누구든 살다 보면 이런 순간을 여러 번 겪는 법이죠.
감 상
1)이 책에서 말하는 작가의 의도: 이 작품은 인간의 만남과 이별로 인한 상처와 치유의 과정을 생생하게 표현한 작품이다.
2)책을 읽으며 느꼈던 점:: 이 작품을 읽고 나서 느꼈던 점은 상처 받아 아픔이 깊은 인간은 이를 부정하기보다는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가족과 주변의 따뜻한 관심과 위로가 치유에 얼마나 많은 도움이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던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