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도서출판 푸른숲에서 크리에이터 플랫폼 ‘빅크’ 김미희 대표의 첫 번째 책을 출간했다. 김미희 대표는 삼성전자에서 10년간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다가, 2016년 영어회화 서비스 ‘튜터링’을 창업했다. 튜터링은 론칭 3년 만에 100억 매출에 도달하는 압축 성장을 기록했으며, 지난 해 두 번째 창업에 도전해 95억 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한 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하지만 《내 인생, 압축 성장의 기술》은 스타트업이나 창업에 관한 내용이 아니다. 이 책은 모든 조건이 훌륭한 대기업에서 10년간 별다른 성취를 얻지 못했던 저자가 모든 것이 부족하고 준비가 안 된 채 시작한 스타트업에서 느끼고, 보고, 배운 성장하는 사람의 특성과 그 방법에 관한 정리다. 이 회고 과정을 통해 개개인의 가치가 더욱 주목받는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누구에게나 기회가 있음을 강하게 일깨워주고, 스타트업의 마인드와 일처리 방식을 활용해 지금 당장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성장의 방법론을 알려준다.
최근 김미희 작가님의 『내 인생 압축 성장의 기술』을 읽고, 제 삶의 효율성과 성장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시간 관리나 자기 계발의 기술을 넘어, 한정된 시간과 자원 속에서 어떻게 최대한의 성장을 이뤄낼 수 있는지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책을 읽는 내내 저는 과거 제가 비효율적으로 보냈던 수많은 시간과, 놓쳐버린 기회들을 되돌아보며, 마치 제 삶의 속도를 한 단계 높이는 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을 굳게 믿으며, 무작정 열심히만 하면 언젠가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밤샘 야근도 마다하지 않았고, 주말에도 자기 계발을 위해 책상에 앉아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아무리 노력해도 제자리걸음만 하는 듯한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저자는 결핍을 원동력 삼아서 성공했다고 자부한다. 원래 잘 살아서 조건이 좋아서 성공하는 것보다 사회는 이런 자수성가형 성공가들을 더 좋게 생각을 한다. 일기에 계획과 다짐까지 쓰면서 훈련의 영역이라고 생각을 하고 하루를 정리하려고 한 노력 대단하다고 생각을 했다. 성공하기 위한 과정에서 처음에 기회 포착, 원석 발견하기 이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원석 발견하기에서 중점적으로 본 것은 자신이 어떤 게 약한지 오히려 결점에 주목을 하는 것이었다. 자신의 결점을 이해하고 사업이든 어떤 것이든 다소 준비가 덜 된 상태임에도 바로 도전하는 시작해보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역설을 한다. 매우 중요한 말이다. 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실행하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고 강조를 하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