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몸을 살리는 자연식 밥상365』은 23년 전 시한부 말기암 환자라는 죽음의 기로에서 오직 자연식만으로 건강한 삶을 찾은 송학운&김옥경 부부가 안내하는 자연식 입문서이다. 저자인 김옥경 자연식 요리연구가가 안내하는 자연식의 핵심은 하루 24시, 1년 365일이 시시각각 다르듯 자연의 이치, 몸의 조건에...
'밥이 곧 보약'이라고 한다. 세끼 밥만 잘 챙겨먹어도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말이다. 과연, 밥에 약효가 있을까?
송학운, 김옥경 부부의 '몸을 살리는 자연식 밥상 365'는 남편 송학운씨가 암에 걸리고 죽을 위기에 처하고, 다시 건강해지는 과정을 통해 몸소 깨달은 자연식 밥상을 소개하고 있다. 그들은 이렇게 말한다. 송학운씨는 '밥' 때문에 병이 났고, '밥'으로 인해 새 생명을 얻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