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섬광처럼 내리꽂히는 통찰력』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하게 되는 선택 중 최고의 선택을 하기 위한 핵심 포인트를 잡고 통찰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결정의 순간 고민의 끝에 후회냐 옳은 결정이냐를 제대로 선택하는 통찰력을 삶의 기술로 활용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 것인가를 제시한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 태어나 좋은 여건과 환경에서 공부를 하면서 더군다나 정말 좋은 책을 읽을 수 있음에 너무 감사하다. 교수님께서 항상 강조하시는 기업가로써의 최고의 삶을 살고 국가와 민족에 정말 필요한 사람으로서 삶을 살라는 말씀을 항상 머릿속에 기억하고 있다. 이 수업을 들으면서 정말 누군가의 필요한 사람으로 존재하기 위해서 이 책을 읽는다고 해도 무방할 것 같다. 어떻게 보면 누군가에 의해 이 책을 읽게 되었지만, 만약 내가 이 책을 읽고 또 누군가에 이 책을 권해서 읽게 된다면 저 개인적으로 굉장한 만족과 영광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연쇄적으로 반응하다보면 언젠가 모든 국민의 손에는 항상 책 한권씩 들고 다니는 그런 모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세계 속의 한국에서 또 가톨릭대학교의 학생으로서 수업을 듣고 있는 이 순간도, 레포트를 쓰는 이순간도 너무 중요하고 소중한 시간이라 생각한다. 레포트를 쓰면서 책에 대해 다시 내용을 음미할 수 있고 나의 글 쓰는 능력 또한 키울 수 있으며, 나의 가치를 높이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기업의 CEO로써 기업의 본분으로 해야 될 역할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한 부분으로써 제대로 된 역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항상 명시하고 생각 하고 있다.
교수님께서 추천해주신 ‘통찰력(Insight)’이란 책에 대해 많이 궁금했다. 이번에는 어떤 내용의 책인지 어떤 내용을 우리에게 시사하고 있는지에 대해 읽기 전부터 궁금했다. 교수님께서 지금까지 추천해주신 책을 읽으면서 정말 이렇게 뜻 깊고 머리에 깊이 남아있었던 책이 예전에는 별로 없었기 때문에 책을 읽기 전에 굉장히 많은 궁금점을 가지고 있었다. 이 책 또한 제목에서 느껴지는 힘과 함축성의 의미가 엄청난 궁금점을 자아내고 있다. 설령 통찰력이라고 하면 미래를 바라볼 줄 알고 거기에 대비하는 하나의 능력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 책도 과연 비슷한 의미로써 전달하고 있는지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여러 추측이 난무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