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내 마음을 정말 나도 모르겠단 말이야.' '내가 진짜로 바라는 게 무엇인지 알기만 한다면...' 이 책은 젊은 사람들이 자신을 들여다보고 삶의 의미를 발견하여 앞날을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쓴 것입니다. 이 책이 안내하는 대로 슬슬 따라와 보세요. 이 책을 다 읽을 때 쯤이면 여러분은 자신이 누구인지...
모든 사람에게는 마음이라는 것이 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마음은 물론이고 자기의 마음조차도 제대로 알기 힘들다. 왜냐하면 마음의 기능에는 사고,감정,감각,직관이 있으며 성격에는 외향형,내향형 그리고 유형에는 외향적 사고형,외향적 감정형,외향적 감각형,외향적 직관형,내향적 사고형,내향적 감정형,내향적 감각형,내향적 직관형있는데, 어떻게 이런 천태만상인 사람의 속을 우리가 파악하고 구별 할 수 있을까? 이것은 정말 어떻게 보면 불가능한 일이다. 우리 사회에서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 능력이 점점 더 요구되고 있다. 그런데 그게 어디 쉬운 일인가? 만약 사람의 마음을 정확히 읽어내고(관심법?) 성격을 구분할 줄 아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신이 아닐까.... 정말 부러운 능력이다. 지금의 나는 내 마음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은 물론 다른 사람의 마음도 잘 이해하지 못한다. 또 내 생각을 자신감있게 잘 표현하지도 못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