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감춰진 분노를 치유하고, 현재의 화를 제대로 다스려라!제대로 화를 다스리지 못해 아픈 당신을 위한 화 사용법『화내는 당신에게』. 사람들이 그토록 통제하고 표현하기 힘든 화의 정체는 뭘까? 왜 사람들은 정당한 순간에, 정당한 방법으로, 정당한 화를 내지 못할까? 이 책은 이러한 물음들에 해답을...
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서가명강’
우리에게 ‘SF적 공상력’이 필요한 이유!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현직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의 스물일곱 번째 책이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들의 명강의를 책으로 옮긴 서가명강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지식의 확장과 배움의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SF, 시대정신이 되다』는 서울대 영어영문학과 이동신 교수가 SF의 계보를 살피며 SF의 매력과 가능성, 그리고 SF를 통해서 우리가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를 짚어낸 책이다. SF의 가장 대표적인 소재인 ‘시간’과 ‘공간’을 문학이 어떻게 다루어왔고 또 어떻게 확장하여 뻗어가고 있는지 뜯어본다. 이와 함께 이런 SF를 우리가 왜 읽고 쓰는지, 나아가 SF가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까지, 문학 안팎으로 확장하여 다채로운 질문을 던진다. 이 책이 선보이는 다양한 작품들을 맛보며 저자의 해석을 따라가다 보면 SF라는 장르의 매력은 물론 SF를 읽어야 할 시대적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인공지능 로봇이야말로 현대 사회학이 관심을 기울여야 할 중요한 연구 주제다. 이에 로봇 사회학이라는 새로운 분과 학문의 정립이 요구된다. 이 책은 로봇 기술의 미래를 생생하게 보여 주는 대표적인 SF영화들을 통해 앞으로 제기될 주요한 사회적 과제들을 진단하고 전망해 보는 로봇 사회학의 출발점이다.
직업 증발의 시대,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나의 삶을 책임질 인생 직업을 찾고 싶다면
세상이 아닌 ‘나’를 바꿔라!
살아남기 위해 SHIFT하라
‘코로나’ 대유행 앞에 전 세계가 멈춰 버렸다. 바쁘게 달려가던 우리의 발걸음도 잠시 쉬게 되었다. 얼어붙은 경기와 함께 고용 시장도 숨을 죽였다. 이정표 없는 갈림길에 내던져진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이제는 정해진 길만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갈 줄 알아야 한다. 새로운 길을 위해서는 나 자신을 바꿔야 한다. 혼돈의 시대, 스스로를 ‘SHIFT’하여 혁신을 일으키자.
《Shift Me》에서는 내 안에서부터 혁신을 시작하고 불안한 미래를 개척해 나갈 키를 ‘나다움’에서 찾는다. 나다움은 각자의 개성과 신념에 경험과 지식을 더하여 자신의 가치관을 세우는 것이다. 또한 나다움은 정체성 확립뿐 아니라 개인의 브랜드화와 경제적 능력 창출의 기초가 되며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나만의 영역, 즉 나만의 업(業)을 만들어 준다. 이제는 자신이 속한 직장이나 환경에 따라 흔들리는 업이 아닌, 스스로 주도하며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나만의 업을 찾아야 할 때다. 그 길은 나다움에 있다.
SHIFT ME로 ONLY ONE이 되다
‘나다움’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길을 일구어낸 사람들을 소개한다. 격변하는 시대 속에 세파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의 영역을 구축한 이들이 있다.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나의 가치관을 정립하고, 재능에 노력을 더해 결실을 맺어 가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면서도 바깥세상과의 소통을 게을리하지 않고 시대를 읽는 눈을 키웠다. 또한 갑작스러운 위기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준비시켰다. 이들의 이야기는 안개 속에 갇힌 것 같은 답답한 상황 속에서 앞으로 나아가기를 주저하고 있는 우리에게 동기를 부여해 준다. 뜻하지 않게 주어진 이 멈춤의 시간을 한숨 돌리며 전략을 세우는 ‘작전 타임’으로 만들어 보자. 기억하라.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찾아온다.
HIP하고 DEEP한 나만의 SHIFT TIP
이제 우리 자신에게 시선을 돌릴 차례다. 아직 남들이 정해 놓은 틀에 맞춰 사는 것이 익숙한 이들에게,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라는 존재를 빚어 나갈 수 있는 팁을 제공한다. 그동안 우리는 다른 사람의 평가에 신경을 쓰며 강점을 발전시키기보다는 약점을 보완하는 데에 치중해왔다. 지금부터는 조금 다른 방법을 사용해 보자.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알아보는 힘을 길러야 한다. 소소한 욕망을 지나치지 않는 것도 나를 지탱하는 방법이다. 경험과 도전을 즐기고, 질문을 두려워하지 말자. 내 삶을 채우고 나아갈 방향을 이끌어 가는 사람은 나 자신이다. 우리는 존재만으로도 ‘ONLY ONE’이다. 그리고 ONLY ONE이 되는 길은 우리에게 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