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성공하고 싶다면, 스티븐 잡스를 벤치마킹하라!『1분 스티브 잡스』는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등 전세계 IT산업에 혁명을 불러 일으킨 스티븐 잡스의 힘의 원천을 다양한 에피소드와 사례를 통해 알아본다. '위기의 순간에는 새로운 인재를 찾을 시간이 없다. 주변의 인력을 총동원하고, 그들을 믿어야 한다....
이 책은 1분 정도의 시간으로 지혜를 얻으라는 의미로 스티브 잡스의 짤막한 일화를 모아놓은 것이다. 저자는 위기의 순간에는 사람에 대한 믿음이 최선이라고 하였다. 스티브 잡스는 우수한 인재를 모아서 팀을 꾸리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스티브 잡스의 평소 지론은 ‘개인이 할 수 없는 것을 조직은 할 수 있다’라고 한다. 회사를 다녀본 사람 입장에서 봤을 때는 우수한 인재가 모여있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조직이라고는 하기 어려운 것 같다. 물론 잡스의 말대로 개인의 역량에 한계가 있지만 잘 뭉친 조직에는 한계가 없다고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조직이 잘 굴러가기 위해서 고려해야할 요소가 정말 많다.
잡스는 토이스토리2를 극장용으로 바꾸고 숨도 못 쉬게 바쁘게 일하는 직원에게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위기의 순간에는 새로운 인재를 찾을 시간이 없다. 주변의 인력을 총동원하고, 그들을 믿어야 한다’ 이 말을 들은 존 래스터는 아주 큰 감명을 받았다고 한다.
‘스티브 잡스’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이름이다. 그 이름만으로도 존재감이 넘치는 몇 안되는 사람 중 한명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애플의 창시자이면서 아이폰, 아이팟 같은 수많은 제품을 만든 IT업계에 한 획을 그으신 분이다. 정말 어떻게 보면 한 무리의 수장인 기업가로서는 정말 대단한 분이신 것 같다. 나는 그런 사람들을 보면 같은 사람인데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고 그걸 구체화할 수 있는지가 참 신기할 뿐이다.
나는 책을 고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이 제목과 표지다. 표지 한 귀퉁이에 ‘잡스처럼 생각하고 잡스처럼 생각하라’ 라고 적혀있었다. 이 문구가 맘에 들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물론 평소에도 잡스라는 사람의 일대기도 궁금했었다. 어떤 환경 속에 자라면서 지금 이 자리까지 올 수 있게 된 것인지, 또 내가 그의 삶 속에서 무엇을 벤치마킹 할 수 있는지가 궁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