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이번에 키우게 된 식물의 이름은 '카랑코'이다. 갑자기 초등학생 시절 자연친화적인 교육의 방학 숙제로 올챙이나 햄스터 등 동물들을 키웠었던 경험이 떠오른다. 무엇인가 살아있는 동물을 키우면서 생생하게 움직이는 활동도 지켜볼 수 있고, 내가 주는 먹이들을 맛있게 먹고 자란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내가 직접 키우는 식물이나 동물들이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자라나는 모습들을 보고 관찰하다 보면 보람도 느끼게 되고 애착도 형성이 되었었던 것 같다. 식물을 키우는 것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비록 사람은 아니더라도 곁에서 매일 매일 ...
2025.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