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내 제품 개발 현황
1.1. 낙지 - 신경조절물질
낙지에서 신경조절물질인 '세파로토신(Cephalotocin)'이 발견되었다"이다. 2021년 1월, 해양수산부는 낙지에서 소변량 감소(항이뇨) 효과가 있는 신경 조절물질을 발견하고, 향후 배뇨 질환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해 1월 초에 연구결과를 특허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낙지에서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기능이 있는 '세파로토신(Cephalotocin)'을 발굴했으며, 이와 관련된 후속연구를 진행하다가 항이뇨 효과도 발견하게 되었다.
실험용 집쥐에 세파로토신을 투여한...
2024.11.20